오타모반양 반점

오타모반양 반점은 정확한 진단과 적합한 치료 방법의 선택이 중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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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타모반양 반점이란?

정확한 의학적인 용어는 후천성 양측성 오타모반양 반점 (Acquired Bilateral Nevus of Ota-like Macule, ABNOM) 이라고 부릅니다.

후천성이라는 말은 오타모반이 출생시 부터 20세 이전에 주로 발생되는 것과 달리 20세 이후 30 – 40대에 주로 발생되기에 붙은 말입니다.

얼굴 한쪽에 생기는 오타모반과 달리 오타모반양 반점은 얼굴 양측에 뺨의 광대뼈 부분이나 눈밑, 콧대, 콧망울, 관자놀이, 이마에 대칭적으로 나타나며 병변 초기에는 3-5mm 크기의 갈색 반점이 서로 떨어져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병변이 서로 합쳐쳐 비교적 넓은 청회색 색소변화가 나타나 기미와 유사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.

발생원인?

발생원인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으나 오타모반과 유사하게 진피에 멜라닌세포가 있으며 그 수는 오타모반에 비해서는 적습니다. 또한 오타모반과 달리 오타모반양 반점의 경우 멜라닌 세포가 진피의 혈관 주변에 주로 위치하고 있어 레이저 치료시 오타모반양 반점에서는 혈관에도 레이저 빛이 흡수되면서 치료 후 일시적으로 짙어 지는 과색소 침착이 오타모반 보다 더 잘 발생됩니다.

오타모반양 반점의 치료?

Revlite오타모반양 반점이 표피 및 진피의 멜라닌 색소 변화가 동반되고 치료 과정에서 치료 초기에 처음 보다 일시적으로 색이 짙어지는 과색소침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오타모반 치료하듯 강하게 레이저를 쏘는 것과 레블라이트 레이저 치료를 같이 병행하면 치료 효과를 더 높일 수 있습니다.

LK피부과에서는 레블라이트 레이저를 이용하여 오타모반양 반점을 치료하고 있습니다. 레블라이트 레이저는 단위 면적당 에너지가 높고 빔이 균일하여 표피 및 진피의 색소를 치료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. 레블라이트 레이저를 이용하여 치료하는 경우 자반이 생기거나 딱지지거나 붉어 지지 않고 일상 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. 레블라이트를 강하게 쏘는 경우는 미세한 자반이 생길 수 있으나 딱지가 생기지는 않습니다. 레블라이트 치료와 강하게 쏘는 치료를 반복하는 경우 오타모반양 반점의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고 치료 기간도 줄이는 장점이 있습니다.

레블라이트 레이저 토닝 10회 및 레블라이트 강하게 쏘는 치료 5회 후 사진으로 치료 시작 후 10주 사진입니다.

레블라이트 레이저 치료 전과 치료 후 10주 사진입니다.